서울특별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2026년 5월 발행 신간 녹음도서 목록(총 25권)
ARS코드번호/장르/도서명/저자; 역자/낭독자/출판사/출판년도/파일 수/초록 순
■ 최근도서
005300/무협소설/장야 : 야 4권/묘니; 이기용/유현아 /메타노블/2023/15
천 년마다 명왕이 강림해 온 세상을 얼려버리는 영원한 밤의 예언이 흐르는 호천의 세계.
조정의 음모로 가문이 멸문당한 '선위장군부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소년 녕결은 마음속에 차가운 칼날을 품는다. 오직 복수를 위해 세상의 끝에서 변방의 군졸로 살아남은 그는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위해 다시 수도 도성으로 향하는데...
혹독한 추위 속에서 생존의 길을 개척하며 강한 수행자로 거듭나는 녕결, 그의 앞날에 기다리는 것은 처절한 복수일까? 아니면 세상을 구할 빛일까?
005359/로맨스소설/사내연인 1권/마호가니/서연희/텐북/2026 /14
005359/로맨스소설/사내연인 2권/마호가니/서연희/텐북/2026 /15
005359/로맨스소설/사내연인 3권/마호가니/서연희/텐북/2026 /14
두 번 다시 사내 연애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전 남친과 팀 후배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그날 이후로. 그런데 하필, 그 현장의 증인이 차현오 상무다. 모든 이의 주목을 받는 남자. 그리고 이제는 피할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존재. 상하 관계 그 이상이 된다는 게 겁이 났다. 그렇지만 벚꽃이 까만 밤을 어지럽히던 그날처럼, 가슴이 자꾸만 설레었다. 봄비처럼 스며드는 마음을 막을 수가 없었다. "지금부터 나 꽉 잡고, 절대 놓지 마."
005360/로맨스소설/홍랑/장다혜/강민재/북레시피/2024/12
아홉 살 그날 밤, 홍동백을 따다 주겠다던 아우가 사라졌다. 그리고 10년 후, 그가 살벌한 칼잡이가 되어 돌아왔다. 기억을 잃은 채 돌아온 아우 홍랑. 진짜 아우가 아니라고 수십 번 부정해보지만, 재이는 누이로서 또 여인으로서 그에게 서서히 이끌린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누이를 향한 연정을 끊어내지 못하는 무진 또한 괴로움 속에 흔들린다. 설레고 애달픈 감정선 위로, 상단의 비리와 잔혹한 진실이 맞물리며 이야기는 걷잡을 수 없이 치닫는데......
005361/추리소설/레버린스 엄브렐라/조아라/이은정/블러링북스/2024/24
미로에는 두 종류가 있다. 선택에 따라 길이 갈리는 메이즈, 그리고 오직 한 갈래의 길로 이루어진 레버린스. 메이즈가 인간의 선택을 상징한다면, 레버린스는 인간의 운명을 상징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레버린스와 메이즈를 관통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좇는다. 얽히고 뒤틀린 진실의 미로 속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며, 결국 가장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나는 누구인가. 『레버린스 엄브렐라』는 미로라는 상징을 통해 인간의 운명과 선택을 탐구한다. 긴장감 넘치는 사건의 전개 속에서도,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깊은 질문을 놓치지 않는다.
005362/추리소설/매듭의 끝/정해연/오지윤/현대문학/2025/14
행복했던 유년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자살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그날 이후 이인우 형사는 오랜 세월 동안 단 한 사람을 의심해왔다. 바로 자신의 어머니를. 한편, 오직 회사와 아들의 성공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온 자수성가 사업가 박희숙에게는 절대로 지킬 수 없는 한 가지 신념이 있다. 아들을 살인자로 만들 수는 없다. 두 사람이 숨겨온 비밀이 하나씩 풀려가면서, 뒤틀린 욕망이 남긴 상처는 점점 더 깊고 어두운 진실을 향해 뻗어나간다.
005363/추리소설/비밀 속의 비밀 1권/댄 브라운; 공보경/허효선/문학수첩/2025/21
005363/추리소설/비밀 속의 비밀 2권/댄 브라운; 공보경/허효선/문학수첩/2025/22
연인과의 프라하 여행, 그것이 전부여야 했다. 기호학의 권위자 로버트 랭던은 연인 캐서린의 강연에 동행하기 위해 프라하를 찾는다. 그러나 도착과 함께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고, 캐서린은 출간 직전의 원고와 함께 홀연히 사라진다. 캐서린의 원고는 인간 의식의 본질에 대한 수세기의 인식을 뒤집을 획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원고와 연관된 인물들에게 하나둘 불길한 사건이 벌어지고, 뭔가를 숨기는 미국 대사관, 중세 전설에서 튀어나온 듯한 소름 끼치는 생명체, 진실을 묻으려는 거대한 음모가 랭던을 옥죄어 온다. 그는 과학과 설화에 얽힌 암호와 상징의 미로를 헤치며 연인의 행방과 비밀 프로젝트의 실체를 좇는다.
005364/일반소설/주인 노예 남편 아내/우일연; 강동혁/서연희/드롬/2025/31
1848년 크리스마스 이브, 두 사람이 자유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조지아주의 노예 부부 엘렌과 윌리엄 크래프트. 그들의 탈출 계획은 놀랍도록 대담했다. 숲속을 도망치거나 몸을 숨기는 대신, 피부가 밝은 엘렌은 장애가 있는 백인 남성 신사로, 윌리엄은 그의 충직한 흑인 노예로 변장해 모두가 지켜보는 한복판을 당당히 걸어 나갔다. 기차와 증기선, 최고급 역마차를 갈아타며 나흘간 이어진 여정. 세상의 편견을 무기로 삼은 이 치밀하고 담대한 탈출극은 미국 노예제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자유를 향한 도전으로 기록되었다.
005365/일반소설/헬로 뷰티풀/앤 나폴리타노; 허진/강민재/복복서가/2024/35
파다바노 집안에는 늘 사랑이 넘쳤다. 경제적으로 무능하지만 선한 남편 찰리, 그를 사랑하는 아내 로즈, 그리고 서로의 전부인 네 자매 줄리아, 실비, 에멀라인, 세실리아. 상처 입은 과거를 뒤로하고 이 가족의 품에 안긴 윌리엄은 마침내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았다고 믿었다. 그들 모두가 그렇게 믿었다. 하지만 3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각자의 삶은 피하기 힘든 질문을 던져오기 시작한다. 지켜야 할 비밀이 생기고, 균열이 깊어지면서 사랑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온다. 악인도 영웅도 없고, 자극적인 반전도 없다.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운명을 헤쳐나가는 이야기이다.
005366/단편소설/쥬디 할머니/박완서/허효선/문학동네/2026/17
박완서 단편소설의 정수를 한 권에 담았다. 31명의 한국 대표 소설가가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97편 중 최고의 작품을 추천하고, 그 가운데 엄선한 10편을 엮었다. 오랫동안 널리 회자되며 읽혀온 불후의 명작 「도둑맞은 가난」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뿐 아니라,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주목해야 할 「쥬디 할머니」 「애 보기가 쉽다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틀니」 등 총 10편이 수록되었다. 시대를 넘어 지금도 선명하게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 그리고 한국 문학의 거장 박완서가 평생에 걸쳐 벼려온 문장의 힘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005367/에세이/나는 그대의 책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욱/이유진/열린책들/2026/5
책이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건넨다. 당신을 ‘그대’라고 부르며, 살아 있는 단 한 권의 책이자 벗이 되어 공기·흙·불·물, 4원소의 세계로 이끈다. 공기의 세계에서는 영혼의 자유로운 비상을, 흙의 세계에서는 자신만의 안식처를, 불의 세계에서는 적들과의 싸움을, 물의 세계에서는 생과 우주의 탄생을 이야기한다. 짐을 꾸릴 필요도, 멀리 떠날 필요도 없다.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이미 여행은 시작된다. 이 작품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단순하고 가장 놀라운 여행, 새로운 자기 내면으로의 여행을 선사한다.
005368/건강/혈당 스파이크 제로/조영민/이유진/서삼독/2025/14
최근 가장 뜨거운 건강 키워드인 혈당 스파이크를 중심으로 우리 몸에서 혈당을 조절하는 기본 원리와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혈당 조절 전략을 담았다. 좋아하는 음식을 꾹 참고, 먹기 싫은 음식을 꾸역꾸역 먹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당뇨병 명의, 서울대병원 조영민 교수가 알려 주는 혈당 스파이크 관리법을 통해 “좋아하는 음식도 먹고, 살도 빼고, 심지어 건강해지는” 이 말도 안 되는 변화에 동참해 보자.
005369/인문/복지가 왜 권리일까?/이창곤/이유진/나무를심는사람들/2025/8
행복 추구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 권리다. 그리고 그 권리를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장치가 바로 복지다. 빈곤 대처에서 사회권 보장에 이르기까지, 복지란 무엇이고 복지국가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북유럽 복지 선진국의 사례와 우리나라의 복지 제도는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기후위기와 생태위기가 겹치는 복합 위기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복지국가의 모습은 무엇인가. 이 책은 복지의 개념부터 녹색복지국가의 가능성까지, 우리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복지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 봉사자 신간도서
005370/에세이/눈앞이 캄캄해도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고/유꽁사/이미정/세미콜론/2024/6
우울감으로 몸과 마음이 무너져 하루가 그저 흘러가기만을 바라던 날들. 배달음식으로 연명하다 쓰레기가 가득 찬 세탁실을 마주한 순간, 일러스트레이터 유꽁사 작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로 결심한다. 그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다. 매일 한 끼 식사를 직접 챙기는 것. 바지런히 손을 움직여 밥을 짓고, 다시 그 손으로 글과 그림을 써 내려가며 무너진 일상을 조금씩 되찾아간 성장의 기록이다.
005371/에세이/인생 녹음 중/인생 녹음 중/김이연/김영사/2025/7
단짠단짠 현실 속에서도 하루치 웃음만은 꼭 붙들어온 부부의 이야기.
남편이 일상의 소리를 녹음하고 직접 그린 그림으로 편집해 올리는 유튜브 채널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기록이 책이 되었다. 완벽히 맞아서도, 가진 것이 풍족해서도 아닌, 기꺼이 웃음으로 하루를 채우고 배려와 이해에 가까워지려는 선한 노력으로 두 사람의 행복은 만들어진다. 피식 웃음 나는 프러포즈 일화, 결혼식 준비 과정, 함께 넘긴 어려움, 둘만의 화해법까지 40여 편의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을 담아낸다.
005372/일반소설/푸른 들판을 걷다/클레어 키건; 허진/허회숙/다산책방/2024/14
난로 앞에서 우연히 손을 뻗었던 그 순간, 그녀는 오해했고 두 사람의 손이 맞닿았다. 그러나 그는 사제직을 내려놓을 수 없었고, 그녀는 오늘 다른 사람과 결혼했다. 예식을 집전한 것도 다름 아닌 그였다. 마권 판매소 안, 책을 펼친 채 잠든 그녀를 발견한다. 목이 결릴 테니 깨우고 싶다. 하지만 그는 그냥 걷는다. 어느 하나의 생각이 머리를 온통 차지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푸른 들판을 계속 걷는다. 기회는 있었다. 그러나 이제 사라지고 없다. 말하지 못한 감정, 닿지 못한 손길,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 저자 클레어 키건은 그 여백을 조용하고 선명하게 그려낸다.
005323/일반소설/한국인 4권 - 욕심의 승리/이원호/김화정/반딧불이/2024/13
1970년대 후반, 대한민국이 수출 100억 불을 달성하며 세계로 뻗어 나가던 역동적인 시대를 배경으로 지방대 출신 사원 ‘이태진’의 성장기를 그린다. 6년 만에 수출 실적을 10배로 끌어올린 한국 경제의 경이로운 현장 속에 주인공을 배치하여 당시의 치열했던 삶을 재구성한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소설은 논픽션의 리얼리티를 가미해 당시 기업인과 노동자들이 흘린 땀방울을 생생하게 복원한다. 학벌의 장벽을 넘어 뜨거운 열정으로 시대를 헤쳐나간 한 청년의 기록을 통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원적인 힘과 ‘한국인’ 특유의 끈기를 조명한다.
005373/단편소설/미안한데, 널 위한 게 아니야/유즈키 아사코; 김진환 /허미동/알토북스/2025/14
참는 대신, 웃으며 되갚아 주는 여자들의 이야기.
억울한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 알고도 넘어가야 했던 말, 애써 무시한 시선, 괜찮은 척했던 밤들. SNS 복수극, 팬데믹 속 혼자 버텨야 했던 임산부, 공동 주택 여섯 여자의 반격까지. 가슴속에 꾹꾹 눌러 참았던 말에서 시작된 여섯 편의 이야기. 그 복수는 통쾌하기보단 따뜻하고, 격렬하기보단 담담하다. 히어로도, 드라마틱한 구출도 없다. 나를 나답게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작고 단단한 선택이 조용히 마음을 흔든다.
005374/건강/뇌가 멈추기 전에/이승훈/허회숙/21세기북스/2025/14
극심한 스트레스, 고혈압·당뇨 방치, 잦은 음주와 흡연, 야식과 비만의 악순환.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뇌졸중의 방아쇠는 이미 당겨져 있을지 모른다. 30년간 수천 명의 뇌졸중 환자를 치료해온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는 묻는다.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병인데, 왜 이렇게도 흔할까?"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화제를 모은 뇌졸중 전문의가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담아 누구나 실천 가능한 뇌졸중 완벽 예방법을 정리했다. 단 한 번의 발병으로 인생 전체가 휘둘리기 전에 아주 작은 수고만으로 평생 뇌 건강을 지키는 법을 알 수 있다.
005375/건강/저속노화 식사법/정희원/강미경/테이스트북스/2024/8
전 국민에게 '저속 노화 열풍'을 일으킨 정희원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식습관 완결판.
우리가 먹는 음식이 지방보다 뇌와 근육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 그리고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는지를 한 권에 담아낸다. 한국형 MIND 식단부터 수면·운동 습관, 건강하고 맛있는 일주일 저속 노화 밥상 레시피까지. SNS를 통해 한 숟갈씩 떠먹여 주듯 전해온 정보들을 한데 모아 이 책 한 권으로 저속 노화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도록 했다. 엄격하지 않아도 된다. 아는 맛이기에 끊기 어려운 가공식품에서 천천히 멀어지면서, 내 삶에 자연스럽게 안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005376/인문/독서의 뇌과학/가와시마 류타; 황미숙/황여름/현대지성/2024/8
세계적 뇌과학자 가와시마 류타 교수가 7만 명의 뇌를 14년간 추적 연구한 결과는 명확하다. 디지털 시대에 뇌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성화하는 도구는 바로 독서다. 매일 1~2쪽만 읽어도 기억력이 향상되고 뇌가 10년은 더 젊어진다. 얇은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으면 창의력이 높아진다. 이 모든 사실이 정확한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이 책은 다양한 독서 방법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며, 독서가 단순한 즐거움이 아닌 뇌를 활성화하는 최고의 자기계발 수단임을 밝혀낸다.
005377인문/언더그라운드/윌 헌트; 이경남/이경희/생각의힘/2019/17
열여섯 살 여름, 집 아래를 지나는 버려진 터널을 우연히 발견한다. 절퍽거리는 진흙 바닥, 어둡고 습한 공기, 손전등 하나에 의지해 한 발 두 발 내딛던 그 순간이 평생의 여정을 바꿔놓는다. 뉴욕의 지하철과 하수구를 시작으로 전 세계 20개국 이상의 동굴, 지하묘지, 벙커까지. 논픽션 작가 윌 헌트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그 유령 같은 풍경 속으로 기꺼이 걸어 들어간다. 개인적 탐험사인 동시에 인간과 지하의 관계를 파헤친 광각적 연구. 어두운 공동이 우리를 어떻게 밀어내고, 또 다시 끌어들이는지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필치로 그려낸다.
005378/인문/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이남훈/권정임/페이지2북스/2024/7
직장에서 애쓰다 토사구팽 당하고, 잘해줬는데 무시당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쉬운 사람'이 되어버린 경험. 이 모든 상황의 공통 원인은 바로 주도권의 부재다. 이 책은 2500년 동양 고전 속 성인과 영웅, 천재 참모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지혜를 길어 올린다. 고전의 언어로 오늘의 인간관계를 해석하고, 얽히고 꼬인 관계 속에서 당당히 내 자리를 찾는 법을 알려준다.
음성정보서비스 ARS 5번 독서방 및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앱에서도 해당 도서를 들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