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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련 핫이슈 - [보도자료] 2026년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 성료

작성자담당자

작성일시2026-06-18 오후 3:34:17

첨부파일 [보도자료]2026년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 성료.hwp1.jpg

[보도자료] 2026년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 성료   1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재룡, 이하 한시련)는 지난 61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충청남도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2026년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는 전국 시각장애인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전문성, 역량을강화하고, 장애계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각장애인의 권익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과 연대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시련 김재룡 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임원, 전국 시·도지부장 및 시··구지회장 등 약 320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김예지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과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장 등 내빈들이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시각장애인의 권익 신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시각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어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 기간에는 장애인 정책과 권익옹호, 조직 리더십, 재활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연과 발표가 이어졌다. 김예지 국회의원의 의정보고를 시작으로 김일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의 모두 다 리더’, 김기룡 중부대학교 교수의 장애인권리보장법’, 정상현 중도시각장애인재활지원센터장의 시각장애인 안내법’, 사단법인 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 나종천 대표의 시각장애인 전화말벗상담 소개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시련 중앙회장과 전국 지도자들이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시각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정책, 지역 조직 운영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연대 의지를 다졌다.

김재룡 중앙회장은 이번 전국시각장애인지도자대회는 전국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한시련은 앞으로도 전국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각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시련은 앞으로도 전국 지도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권익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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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