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도 빛나는 세상은 보였다!
이 감동적인 말씀은 한빛 맹아학교 교장을 역임하셨던
조재훈 박사의 말씀입니다.
조재훈 박사님께서는 한자 점자를 창안하여
시각 장애인들의 지적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김재룡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늦게 나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중도 시작장애인 조희태라 합니다.
조재훈 박사의 한자 점자에 감동을 받아, 시각장애인
점자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한자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가 개설 된 지 2년이 되었는데도 이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회장님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밖에서 잃어버린 빛, 안에서 찾는 지름길은 바로 한자 익히는 것이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회장님의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시각 장애인들이 한자 유튜브를 이용하길 바랍니다.
무더위도 지나가고 상쾌한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회장님과 회장님의 가족 모두에게 하느님의 권능과 예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