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인 곽민준이라고 합니다.
융합기초프로젝트라는 프로그램에서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요리보조장치를 만들려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과 제품에 대한 의문이 생겨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질문을 몇가지 드리고 싶습니다.
1. 일반적인 요리 순서가 재료손실, 조리도구 정열, 재료투입, 요리완성여부 판단, 옮겨담기 정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중에서 가장 불편함을 겪는 과정은 어느 부분인가요?
2. 조리 도구 정열, 재료 투입(불에 관련된 부분)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쪽으로 저희 제품의 방향성을 잡고 있는데 이 과정이 해결되면 보호자 없이 요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3. 만약 아니라면 어떤 부분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고 장치를 통해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까?
시각장애인분들이 한번씩 읽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